고려은단, 신개념 캔디 후레시오 더 민트 녹차 출시
- 이상훈
- 2011-12-13 10:0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 미각, 후각 등 오감 만족시키는 제품"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자연의 상쾌함을 담은 '후레시오 더 민트 녹차'는 맵고 알싸한 맛이 강했던 기존 제품 단점을 보완하고 100% 국내산 녹차 가루를 함유해 깔끔한 맛을 더했다. 상쾌함이 은은하게 퍼지는 멘톨 및 녹차 향이 입안의 텁텁함과 구취를 제거해주고 입안의 청량감을 유지시켜준다.
금속 재질의 납작한 상자 케이스에 국내 신인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을 덧입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사용해 소비자 미각과 후각, 시각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특히 방부제와 인공색소가 전혀 들어 있지 않으며 1정(0.8g) 당 칼로리도 약 3.1 칼로리에 불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나 다이어트 하는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식사 및 흡연 후, 상담이나 데이트 전 후의 에티켓용, 수험생, 운전자의 졸음 방지용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외국인이나 기성세대 기호에 맞게 생산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존 민트 캔디 제품들은 여성 및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지 않아 국내 시장에서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진 못했다"며 "달거나 알싸한 맛이 강했던 기존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한 후레시오 더 민트 녹차는 20~30대 여성과 대학생 등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6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7삼일제약 ‘엘라프리’, 안압↓·자극↓…무보존제 효과 부각
- 8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