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의원 "도매 창고면적 규제, 시대적 흐름"
- 이상훈
- 2011-12-28 1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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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협동조합 창립총회서 도매업 발전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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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의원은 28일 서울 서초구 소재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석, 도매업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원 의원은 "도매창고 80평 창고부활건과 관련 원안은 50평이였으나 심의과정에서 80평으로 확정돼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도매창고가 의무화되지 않으면 물류를 장악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도매업계는 투명화와 선진화라는 변화의 바람을 피해갈 수 없는 만큼,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역행하는 업체는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다.
원 의원은 "이러한 선진화 발판은 물류조합설립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물류를 담당하는 도매협회가 앞장서는 계기가 되면서 공동 물류 통해 발전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 의원은 이어 "물류조합 창립이 피땀 어린 준비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만큼 보람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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