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012년은 변화, 신뢰, 최고 품질의 해"
- 가인호
- 2012-01-02 15:4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대 모토로 2012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성우 대표는 "안정적인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객 신뢰 확대, 영업마인드의 과감한 변화를 통해 제약업계 전체의 위기 속에 맞은 2012년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삼진제약은 회사를 대표하는 대형품목으로 성장한 항혈전제‘플래리스’를 비롯 지난해 시장성을 확인한 고혈압 치료제 에이알비 아이비, 엑스반플러스와 같은 전문의약품을 회사를 대표하는 주력 품목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건강기능식품 등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시장에도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우 대표는“새해는 제약업계 전체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스스로가 과감한 마인드 변화와 기본기에 충실한 고객 신뢰 확대, 초일류 품질 확보에 헌신적인 노력을 한다면 위기 속에 맞는 2012년은 오히려 삼진제약을 단련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는 원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형식적인 시무식 행사를 생략하는 대신, 이성우 사장이 1월 3일부터 약 보름 간 각 부서별, 영업소별로 임직원 3,40명씩을 그룹별로 초대해 시내 곰탕집에서 신년 인사와 경영 목표를 공유하는 릴레이 조찬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