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약품, 도매업계 최초 여성 2세 경영체제 시동
- 이상훈
- 2012-01-03 08:58: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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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윤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제2 신광 창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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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 사장은 지난 2001년 입사해 창고 관리에서 국공립병원 입찰까지 실무 경험을 쌓고 경영 수업을 착실히 진행했다.
박 사장은 "2012년 임진년에 용띠인 제가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더욱더 의미가 있는 새해"라며 "질풍경초의 강한 자세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올해 약업계 시장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 사장은 "박용용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자식들이 이어 갈수 있는 뿌리 깊은 기업을 만들고 새로운 신광약품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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