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2012년,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 것"
- 이상훈
- 2012-01-03 09:15: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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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호민 대표 신년사 통해 인화단결 통한 소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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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대표이사 주호민, 사장 원종길)은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12년을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이날 주호민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약업계 환경속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 대표이사는 "올해는 인화 단결을 통한 발전적 소통, 고객과의 끈끈한 관계 유지, 유통서비스 향상 등을 목표로 노력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원종길 사장은 "일괄 약가인하, 한미 FTA 등 급변하는 약업시장에서 임직원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한편 새로운 기업문화 창조를 위해 전력투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화약품는 이윤조 전무이사 등 13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이윤조 전무이사 ▲안화수 전무 ▲서석희, 성부강, 양성진 상무 ▲성경태, 유형대 과장 ▲주상현, 김명규, 강대환 대리 ▲최상경, 오종현,신영준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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