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마부위침 정신으로 위기 극복
- 이상훈
- 2012-01-03 09:1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진문 회장 "임직원 일치단결로 목표 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성약품(회장 김진문)은 임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장안동 사옥에서 201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진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경제 뿐 아니라 약업계 경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마부위침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김 회장은 "마부위침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부단한 노력과 끈기와 인내로 일하면 기필코 성공하고 만다는 뜻"이라며 "올 한해 동안 이 사자성어처럼 구성원 전체가 일치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차질없이 목표를 달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