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엠, 2년연속 복합제 제네릭 최다 개발품목
- 최봉영
- 2012-01-16 06:4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작년 생동승인 현황...복합제는 총 47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마릴엠 제네릭이 2년 연속 복합제 제네릭 최다 개발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식약청이 공개한 '2011년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서 승인 현황'에 따르면 복합제 제네릭 생동시험은 총 4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115건보다 생동 승인건수는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개발 품목은 다양해졌다.
2010년에는 아마렐엠, 올메텍플러스, 포사맥스, 코디오반 등 4품목 제네릭 개발이 집중됐다.
하지만 전체 47건 중 아마릴엠에 대한 생동승인이 30건이나 집중돼 전년에 이어 일부 품목에 대한 집중 현상은 여전했다.
아마릴엠에 이어 포사맥스플러스 7건, 엑스포지 3건, 코디오반 2건이었으며 나머지 제품이 각각 1건씩 승인을 받았다.
약효군별로 보면 지난해에 이어 기타 대사성의약품과 순환계용약에 개발이 집중됐다.
최근 몇 년새 엑스포지, 카듀엣 등 복합제가 시장에 나올 때마다 상위 품목에 이름을 올려 국내사들의 복합제 개발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사 관계자는 "단일제제보다 복합제가 효능도 우수하고 경제성까지 갖춰 복합제나 복합제 제네릭 개발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
200억대 당뇨복합제 '아마릴엠' 제네릭 시장 '활짝'
2011-12-05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