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당뇨병학회서 '시타피오' 강연 진행
- 손형민
- 2024-05-16 11:1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타글립틴+피오글리타존 복합제 대한 필요성 확인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타피오는 현대약품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시타글립틴과 피오글리타존 성분 당뇨병 복합제다.
이번 강연에는 김인주 김용기내과 원장이 좌장으로 나섰고 시타글립틴과 피오글리타존 복합 사용의 임상적 효용성을 주제로 이민영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는 미국의 211명 환자를 대상으로 시타글립틴+피오글리타존 복합제와 시타글립틴 단일제, 피오글리타존 단일제의 인슐린 분비 반응성과 혈당 강하 수치를 비교한 임상 내용이 다뤄졌다.
연자로 나선 이민영 교수는 “복합제를 사용할 때 시타글립틴의 효과적인 혈당 강하 효과와 혈당 변동성의 안정화와 피오글리타존의 인슐린 저항성 개선효과를 가져갈 수 있다”며 “복약순응도 향상과 함께 약가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시타피오를 통해 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당뇨병 환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그 치료법 또한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환자에게 폭넓은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3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반복 개설율 3년새 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