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플라빅스 복합제 허가…제약 3곳에 납품
- 이탁순
- 2012-01-31 18:0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피린 조합으로 복약 편리성 증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관계자는 "사노피아벤티스의 동맥경화치료제 '플라빅스'와 혈전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아스피린'이 높은 치료 효과로 환자들에게 병용 처방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며 "이에 복약의 편리성을 증대한 복합제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맥경화치료제 시장에서 기존 플라빅스의 주성분인 '클로피도그렐' 제제는 연간 2000억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또 아스피린 제제 시장은 4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휴온스 측은 이번에 허가받은 '아리그렐캡슐'을 진양제약, 제일약품, 명인제약에도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회사들은 이번 복합제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 6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7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8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9'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10[서울 서초] "정부·국회 응답하라"…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