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조영제 '네오비스트' 수출 효자품목 부상
- 가인호
- 2012-02-01 10:1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란 수출계약, 러시아에 이은 두번째 해외 진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특히 이 품목은 향후 미국시장과 유럽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네오비스트(이오프로마이드 성분)가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수출 활로를 열면서 새로운 수출 효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란의 대표적인 제약그룹으로 유통과 생산 등을 전담하는 계열사도 두고 있는 T.K.J사와 네오비스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란에서 이오프로마이드 제제로는 퍼스트 제네릭으로 올해 발매 예정이며 향후 5년간 약 1100만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오비스트의 이번 이란 수출은 지난해 12월 수출계약을 체결한 러시아에 이어 두 번째 해외시장 진출이다.
대웅제약은 러시아, 이란과의 잇따른 수출계약 체결에 이어 미국, 유럽, 중동, 중국 등 다른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국내에서 지난해 8월 발매된 네오비스트는 특허받은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고순도& 8901;고수율의 CT 조영제로 불순물 함량이 낮다.
특히 품질기준이 까다로운 미국약전(USP)과 유럽약전(EP)의 품질평가에서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고품질을 인정받았다.
서종원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란 조영제 시장은 연간 400억원 규모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네오비스트의 우수한 제품력과 퍼스트 제네릭의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중동지역에서 성장률이 큰 국가 중 하나인 이란으로의 이번 수출을 계기로 다른 중동국가 진출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이 지난해 3월 이란과 수출 계약을 체결한 액상 성장호르몬제 '케어트로핀(소마트로핀 성분)'과 호르몬요법제 ‘루피어(루프롤라이드 성분)’는 올해 발매 예정이다
관련기사
-
"글로벌신약 아니어도 우리는 충분히 해낼수 있어"
2011-12-27 06:44:52
-
대웅제약이 보여준 제약사 생존의 길
2011-12-22 12:24: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