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지난해 세미나·정책설명회 등 59회 개최
- 가인호
- 2012-02-02 08:2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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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가 글로벌 개량신약 개발심포지엄, 지적재산권, 한-미 FTA 대응을 위한 제약산업 지원 등 다양한 세미나 등을 활발하게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약협회는 지난해 정책설명회, 세미나/포럼 32회, 바이오의약품 세미나/포럼 9회, 교육협력사업 16회, 의약품제조소 시설기준 교육 2회 등 총 59회의 각종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제약협회는 지난해 R&D 및 신기술과 관련한 글로벌 개량신약 개발기술 심포지엄을 비롯, 제약산업 육성법 설명회 개최, 지식재산권 및 특허권 존속 연장기간 산정업무 개선 세미나, 각종 전문위원회 워크숍 등 국내 제약산업의 기술향상과 환경변화에 따른 신규의약품 개발전략 등에 많은 관심속에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한-미 FTA 협상과 관련해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운영방안, 임상약리시험 지침, 임상시험평가지침 등 설명회를 개최, 한-미 FTA에 대비한 제약산업의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등을 회원사와 공유했다.
아울러 새로운 업무인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사례 및 범부처 신약개발 정부지원과제 세미나, 바이오의약품의 국내외 시장현황 및 개발전략 등 다양한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했다.
또한 고객지원상담센터를 운영,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해결해 주고 GMP 교육 및 MR, 마케팅 교육, 성균관대학교와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MOU 체결, 의약품 경제성 평가 교육, 의약품 제제기술교육, 의약품개발 실무교육, 임상시험관리기준 교육등을 진행했다.
제약협회는 이밖에 2011년 GMP 교육(18회), GMP 워크숍(3회), 밸리데이션 현장실습 교육(16회), MR 교육(4회), 마케팅 교육(3회) 등은 예년 수준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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