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타시그나' 국내 런칭 심포지엄 성료
- 어윤호
- 2012-02-09 10:47: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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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60 여명 및 해외연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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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 to Cure(완치를 향한 길)'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선양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전국 60여 명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가 참석했다.
또한 골웨이 아일랜드 국립대학의 프란시스 조셉 자일스 교수와 캐나다 맥길 대학 건강센터의 피에르 라누빌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타시그나의 혁신적 1차 치료효과 등을 공유했다.
자일스 교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의 핵심은 만성기의 환자가 가속기나 급성기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라며 "타시그나는 장기 임상을 통해 질환 진행을 막는데 있어 글리벡보다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문학선 한국노바티스 상무는 "타시그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정복을 위해 전념하는 노바티스의 글리벡에 이은 쾌거"라며 "타시그나가 차세대 표준치료제로 더 많은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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