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매협, 새 회장에 정석방 씨 추대
- 이상훈
- 2012-02-09 10:51: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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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집행부 구성, 제약사 마진인하 등에 회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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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매협은 지난 8일 대구 호텔제이스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정석방 부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대구경북도매협은 정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새 집행부를 구성, 제약사 마진인하 등에 대한 회원사 권익 수호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대구경북도협은 회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춘근 전 회장과 백서기 총무 부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이 전 회장은 규정에 따라 당연직인 감사로 역임하게 된다.
한편 정 신임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를 발표했다. 부회장에는 공화춘 동국약품 대표, 이병규 덕일약품 대표, 백서기 두산약품 대표, 배순영 보건약품 대표 등이 선임됐다.
이사에는 현준호 동원약품 대표, 박윤규 청십자약품 대표, 오승욱 해동약품 대표, 이창재 경안약품 대표, 이상만 부림약품 대표 등이 임명됐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제33대 도협 회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열려 기호 1번 황치엽 후보, 기호 3번 한상회 후보 등이 참석해 각자 공약에 대한 설명과 제약사 마진인하, 창고평수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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