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기독인 모임 회장에 안병광씨 선임
- 이상훈
- 2012-02-15 08:47: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세확장·국내외 봉사활동 등 사업계획 수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선교회는 회장에 안 회장을 선임하고 부회장에 김성규(송암약품) 회장, 이만근(더존팜) 대표이사, 한상회(한우약품) 대표이사, 주상수(서울약업) 대표이사, 고민주(이노베이션) 회장 등을 선임했다.
총무에는 한상부(팜월드) 대표이사·최우진(보부양행) 대표이사를 감사에 홍석화(아세아약품) 대표이사로 결정했다.
안병광 회장은 "올해 도약선교회는 '일상이 기적이다'라는 표어를 중심으로 말씀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며 "예수를 구심점으로 모인 만큼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는 도약선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도약선교회는 매달 첫째 금요일에 모임을 가지기로 했으며 올해 사업계획으로 ▲회원 배가 운동 ▲국내외 봉사활동 ▲부부동반 수련회 등을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6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