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회 후보 "마진은 생명선…반드시 지키겠다"
- 이상훈
- 2012-02-15 16:0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퇴직사원이 제기한 도덕성 문제에 대해서도 해명

한 후보는 "지금 우리는 어려운 역경과 변화의 물결에 처해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할 때 새롭고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다. 강력한 여건을 만들고 협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물 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이어 주요 공약으로 "마진은 우리의 생명선"이라며 "지키지 않으면 쓰러져 낙오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한 후보는 고통분담 차원에서의 회비 20% 인하와 중소도매 및 시약원료 도매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지난 13일 제기된 한우약품 퇴직사원의 도덕성 문제 제기에 대해 "제반 관련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다"며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2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3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4[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5'실손24' 안 하는 의원·약국 74% ...정부 개선책 마련
- 6한국로슈진단 매출 4600억 최대…신사업 시너지 확대
- 7시지바이오, 매출20%·영업익 200%↑…매각 앞서 몸값 증명
- 8한국노바티스, 경구 두드러기 신약 '랩시도' 국내 허가 획득
- 9[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10첨단재생의료·1조원 메가펀드…"바이오헬스 5대 강국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