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13일 8주과정 한약 실전교육 개강
- 강신국
- 2012-02-22 11:0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다빈도 한약제제 활용법 등 소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생생한 치험례를 바탕으로 한약 실전교육을 개최한다.
시약사회 한약위위원회(부회장 진희억, 위원장 김선회)는 3월13일부터 5월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10시 1층 대회의실에서 8주 과정의 한약 실전교육을 마련한다.
강의 내용은 ▲감기와 한약제제의 활용(조원숙 한국약사고방연구회장) ▲약국 다빈도 한약제제 활용법(양덕숙 마포구약사회장) ▲음허화동과 한약제제의 활용(임교환 동의한방체인 대표) ▲불임 및 생식기 질환(김남주 대약 한약정책단장) ▲질병예방과 치료의 원리(황준이 건강한세상온누리약국 대표) ▲소화기 질환과 한약제제(박화숙 서울시약 한약부위원장) ▲본초귀경과 경락의 활용(장우현 용산구약 한약위원장) ▲일반약과 한약제제의 임상 응용(박규동 대약 학술이사) 등이다.
김선회 한약이사는 "임상에 조예 깊은 강사들을 초빙해 살아있는 강의가 되도록 구성했다"며 "한약을 활성화시키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강료는 10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6제조소 이전 경미한 변경 시 비교용출로 대체…개정 고시
- 7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8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10보령, 렌비마+키트루다 병용요법 특허분쟁 1심서 패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