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약연상 시상식…약사 7명에게 금메달 수여
- 이탁순
- 2012-02-29 09:3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8일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연상은 한독약품이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준수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1971년 상이 제정된 이래 41년째 후원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김재농(경기지부), 노영옥(광주지부), 류지영(대구지부), 박찬수(서울지부), 이종원(경남지부), 임영식(서울지부), 지성배(강원지부) 등 총 7명의 약사가 약연탑(藥硏塔) 트로피와 금메달을 받았다.
김재농 약사는 다년간 주요 정책 임원을 역임하며 약사회 발전과 회원들의 단합에 이바지하고, 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에 솔선수범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찬수 약사는 영세민 합동결혼식 주선을 비롯해 관내 경찰서에 구급의약품 전달하고 노인정 및 성가복지병원 등에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하는 약사상 구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