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아로나민' 새 CF 선봬…김창완·유세윤 출연
- 이탁순
- 2012-02-29 10: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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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물질, 활성비타민으로 풀어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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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광고에는 가수겸 탤런트 김창완과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 피로의 원인은 피로물질이라는 메시지를 강하면서도 유쾌하게 표현했다.
광고에서 김창완은 '피로한 사람'을, 유세윤은 의인화된 '피로물질'을 연기하며, 피로물질이 몸 속 구석구석에서 피로인을 괴롭히는 모습을 연출해 몸 속에 쌓인 피로물질을 아로나민의 활성비타민으로 꾸준히 풀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세윤은 특유의 재기발랄함으로 피로물질의 악동같은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 유세윤의 끼와 김창완의 관록이 어우러져 메시지 전달에 재미를 더했다.
일동제약은 피로물질을 캐릭터화하여 이모티콘, 게임 등 다양한 마케팅 소재로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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