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고용해 조제"…한약사 운영 약국 실사 결과는
- 김지은
- 2024-05-21 18:2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로구약, 관내 한약사 운영 약국 7곳 대상 현장 실사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20일 관내 일반약을 취급하는 한약국 7곳을 방문해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관련 약국의 한약장 유무, 조제업무 현황, 한약사의 한약사 명찰 착용 실태, 약국 외부의 일반약 취급 문구 표시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실사는 분회장과 사무국 직원이 약품 등을 구매하며 약국 상황을 파악하는 암행 조사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한약사 운영 약국 주변 회원 약국을 방문해 한약국으로 인한 영업 피해 실정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약사회의 실사는 이사들의 의견 중 한약사 개설 약국의 실태 파악이 필요하다는 건의와 서울시약사회의 실태 파악 공문에 대한 준비를 위해 진행된 것.
실사 결과 구약사회는 총 7곳의 한약사 운영 약국 중 1곳은 약사를 고용해 조제와 청구를 진행 중이었으며, 이들 약국의 경우 외부에 제약사 선팅 광고가 많아 내부를 잘 확인할 수 없는 등의 특징이 있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또 적발…하스카프베리도 줄줄이 덜미
- 5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6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7경동제약·아울바이오, 비만 약 'AUL009' 임상 발표
- 8"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9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10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