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괄인하 '소장접수' 없었다
- 가인호
- 2012-03-09 06: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7일 다림바이오텍과 KMS제약이 첫 일괄인하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그리고 이제 제약업계 관심은 제약협회 이사장사의 소장접수 시점으로 쏠리고 있다.
윤석근 이사장이 '총대를 메겠다'고 공언한 만큼 첫번째 가처분신청 주인공은 일성신약이 될 것이라고 인식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갔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윤이사장은 언론의 오해가 있었다며, 이번주까지 소장접수를 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그러나 첫 가처분신청 다음날인 3월 8일, 행정법원은 조용했다. 제약사 단 한곳도 소장을 접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오늘(9일) 제약협 이사장이 약속한 날이 됐다. 일성신약 소장이 접수될 것인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