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바이오의약품 프로젝트 매니저 시범 실시
- 최봉영
- 2012-03-21 11:3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범운영 결과 토대 점진 확대 시행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은 바이오의약품 관련 민원업무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 프로젝트 매니저(PM)' 제도를 1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제품 개발단계부터 시판후 안전관리까지 전주기 업무에 대한 민원과의 단일 창구로서 양방향 소통·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품목별 이력·정보를 종합 관리하는 자를 의미한다. 시범 운영은 바이오의약품 관련 업무 중 ▲민·관 실무협의체 ▲방문·사이버상담(신약 또는 최초 신규 품목) ▲사전검토 분야 등에만 제한적으로 적용·실시될 예정이다.
시범운영 대상 업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각 분야별 지정 PM과 접촉해 업무를 진행하면 되고, 그 밖의 임상승인, 허가·심사 등 업무는 종전과 같이 관련 부서로 업무를 진행하면 된다.
그 동안 바이오의약품 분야 민원 업무는 다양한 민원사항의 각 업무부서와 담당자가 달라 개별적으로 접촉해야 하는 등 업무절차에 대한 개선요구가 꾸준히 있어 왔다.
식약청은 "이번 프로젝트 매니저제도 도입을 통해 심사자는 심사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PM은 민원 창구·조정업무를 전담하여 업무 일관성을 높이고, 민원인은단일화된 업무창구 이용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식약청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점진적인 확대 시행 등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6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7'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8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9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 10DLBCL 치료환경 변화 예고…'민쥬비', 1차 치료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