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박카스, '소비자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 가인호
- 2012-03-30 11:0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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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박카스는 박카스입니다’ 편으로 TV부문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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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에 진행됐던 '박카스는 박카스입니다'편은 박카스를 '쨍하고 해뜰날, 진짜 사나이, 손에 손잡고, 지킬 것은 지킨다' 등의 단어로 표현했다.
또 박카스가 50년 동안 온 국민과 함께 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박카스는 박카스입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 주최로 지난 1992년 재정돼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상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직접 참여로 공정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의 광고상이다.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최호진 부장은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직접 뽑은 광고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고객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박카스는 지난 3월 2012년 새 광고 캠페인으로 '풀려라 4800만', '풀려라 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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