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 서울지부 우승
- 김지은
- 2025-09-29 15:52: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득점왕 황정빈·페어플레이상 오주헌·최우수선수상 이필상 약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는 이날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대 2로 승리했으며, 준우승은 6골로 득점왕에 오른 황정빈 약사를 필두로 한 전북약사회가 차지했다.
페어플레이상은 대전충남지부팀의 오주헌 약사가, 최우수선수상은 서울시약사회팀 이필상 약사가 수상했다.
권영희 회장은 개회식에서 “일상을 벗어나 축구를 통해 기량을 발휘하고 친목을 다지는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다치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 지부에서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와 관계자, 가족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