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사 파트너십 강화, 정부 가교 역할 중요"
- 최봉영
- 2012-04-27 17:2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회 보건산업정책포럼 개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7일 진흥원 주최로 열린 제2회 보건산업정책포럼에서 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다국적제약사가 다른 나라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대한 매력을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적절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충분한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면 투자에 대한 욕구도 저하에 정상적인 투자가 어렵다는 말이다.
노바티스는 국내에 벤처펀드를 통한 투자는 이뤄지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 설립한 연구개발센터가 없다.
실례로 싱가포르에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노바티스는 열대병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또 GSK 역시 3~4년 전 임상연구센터를 설립을 놓고 한국과 중국을 저울질 했지만 결국은 중국에 센터를 건립한 바 있다.
투자 뿐 아니라 제약 시장 성장에 있어 정부의 역할론도 강조했다.
그는 "한국 제약시장은 세계 13대 시장으로 매력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다"며 "빠른 속도로 성장했지만 당분간은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어 "30년 간 경제발전 모습을 보면 정부가 의지를 가진 일에는 성과가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부가 제약산업 육성 의지가 있자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3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4"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5'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6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7"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8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펜드린 판매 주의공문 게시
- 9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10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