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71주년 "구태와 안이함을 과감히 버리자"
- 가인호
- 2012-05-04 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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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근속상 등 직원 수상도 함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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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4일 회사 강당에서 창립 7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긴 세월의 풍파를 이겨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창업주의 숭고한 기업철학과 71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찾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정치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71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극복, 실패는 있을지언정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자랑스러운 역사가 우리의 역사”라며, “이를 이어가기 위해서 지금에 만족하지 말고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우리가 성공시켜야 하는 중장기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작금의 위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수많은 기회들이 보석의 원석처럼 숨어 있다”며, "관행적으로 편하고 쉽게 하던 구태와 안이함을 과감히 버리는 태도의 변화를 통해 그 기회들을 발견하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장기근속상, 공로상 등에 대한 수상을 진행했다.
◆ 30년 근속 : 청주품질관리팀 김평기 ◆ 25년 근속 : 물류지원팀 전상학, 개발기획팀 조석제 ◆ 20년 근속 : 물류지원팀 조경수 외 21명 ◆ 15년 근속 : 생산1부 박귀영 외 43명 ◆ 10년 근속 : 경남지점 박제원 외 56명 ◆ 5년 근속 : 전주지점 홍종화 외 72명 ◆ 발명상 : 바이오원료개발팀 강대중, 임종혁 ◆ 공로상 ▲ 회장상 : ETC마케팅지원팀 임재호, 경남지점 정민찬 ▲ 사장상 : 헬스케어팀, 라이선스팀, PM3팀 한상일, 동부지점 배대호, 종병1지점 이진희, 서부지점 권인환, 경남지점 이선학, 서부지점 여춘동, 개발기획팀 최재익, 생산2부 오홍석, 합성부 김현석 ◆모범선행상 : 고객지원팀 김지혜, 생산지원팀 조재호 ◆ 제안특별상 ▲ 제안왕 : 정보지원팀 김현수 ▲ 최우수부서 : 정보지원팀 ▲ 우수부서 : 생산지원팀 ◆ 우수상표상 ▲ 최우수상 : 특허팀 황은진 ▲ 우수상 : 메디칼팀 정임주, 광주지점 이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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