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폐의약품 폐기
- 강신국
- 2012-05-18 15: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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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약국 1대 1계약 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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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최근 2009년 4월까지 처방전을 수거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파쇄 전문업체인 미래 SNP가 약국을 방문해 1대 1 계약을 맺고 파기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약국은 118곳으로 수거량 983박스, 총 파쇄중량은 1만5460kg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지난 16일 강동구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도 진행했다.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 처리사업 참여 약국은 80곳으로 총 수거량 810.75kg에 달했다. 협력 도매인 지오영네트웍스와 서울동원팜이 수거처리에 협조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15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투약 봉사에는 박근희 회장, 민정미, 진혜원, 손치석, 이예영,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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