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란, 바피뉴주맵 결과에 인수 제안 여부 결정
- 윤현세
- 2012-05-25 09: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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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 제안에 대한 논의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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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제약사인 엘란은 현재 진행 중인 알쯔하이머 실험약인 바피뉴주맵(bapineuzumab)의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인수 제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란의 회장인 밥 잉그램은 한 뉴스 회의에서 인수에 대해 이사회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자사를 매각하는 것이 자신들의 전략은 아니라고 말했다.
엘란은 화이자, J&J과 개발 중인 바피뉴주맵이 파생하는 경제적 이익의 25%를 차지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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