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어드·트루바다' 등 신약 8품목 아산병원 랜딩
- 이혜경
- 2012-06-14 06:4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위원회, 신약 8품목·대체통과 14품목 사용 결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제109차 약사위원회'를 열고 신규 입고가 결정된 신약 8품목을 비롯해 대체통과 14품목, 조건부통과 3품목, 제형추가 7품목을 안내했다.
특히 유한양행이 신약출시 보다 오리지날 의약품 도입을 결정하면서 자회사 실적개선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트루바다'와 '비리어드'가 랜딩될 예정이어서 주변 제약사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밖에 바이엘코리아 항응고제 '자렐토정', 한국노바티스 인플루엔자백신 '플루아드주', CJ제일제당의 동맥경화용제 '클로스원캡슐과 관주액 'CJ생리식염관주액', JW생명과학의 기초수액인 '10%포도당가엔에이케이주1'과 '엔에이케이주200'이 통과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대체통과 품목은 부광약품의 항히스타민제 '아젭틴정', SK케미칼 면역글로불린 '리브감마주', 한국파마·LUP코리아 국소마취제 '염산리도카인젤리2%;', 휴온스 인공누액 '키넥스2', CJ제일제당 조혈제 '류코카인', DHP코리아 점안제 '케토핀프리점안액' 등이다.
또 SK케미칼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S 구강붕해정', GSK 항우울제 '웰부트린엑스엘정',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 혈장증량제 '볼루라이트주6%', GSK 항생제 '포텀모노바이알', 명인제약 항말라리아제 '비바퀸정', 한국팜비오 소화제 '헤파디알', JW중외제약 심정지액 '증외심정지액1호', CJ제일제당 기초수액 등이 대체통과 됐다.
약사위원회에서 신규 사용이 결정된 약품은 구매이후 사용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예정이기 때문에, 즉시 처방은 어려울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4'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5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6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7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8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9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 10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