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허위정보로 주식취득금 사기
- 강신국
- 2012-06-18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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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등과 신약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가로챈 건강기능식품업체 임원이 검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중앙지검은 서울대 약대 등과 신약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며 주식취득금 13억53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으로 건기식 업체 H사 본부장 K씨(45)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5월 H사 사무실 등에서 사업설명회를 하면서 "당뇨병에 특효가 있는 신약이 완성단계에 있다. 곧 설립될 회사 주식을 매입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236차례에 걸쳐 13억53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과정에서 K씨는 신약의 공동개발자로 서울대 약대, 차병원 암당뇨연구소 등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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