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다케다 PPI 신약 '덱실란트' 국내 영업
- 가인호
- 2012-06-20 20: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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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조인식. '란스톤' 이어 소화기영역 입지 강화 나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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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과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다케다제약의 신약 '덱실란트'(성분:덱스란소프라졸) 캡슐의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열린 조인식에는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발매되는 '덱실란트' 에 대한 양사의 관심을 반영하듯 다케다제약 북아시아 대표 하루히코 히라테,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사장, 그리고 제일약품 한승수 회장, 성석제 사장 등이 참석했다..
‘덱실란트’는 덱스란소프라졸의 강력한 산분비 억제 작용과 함께 PPI 최초로 적용된 Dual Delayed Release 기술이 결합되어 체내 지속 시간을 증가시킨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PPI제제인 에스오메프라졸과의 24시간 동안의 pH 비교연구 결과, 우수한 산분비 조절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오메프라졸이나 에소메프라졸에서 나타나는 클로피도그렐과의 약물상호작용을 보이지 않으며, 음식물 섭취와도 무관하게 복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다케다 이춘엽사장은 "제일약품은 란스톤을 국내 1위의 PPI 제제로 성장시킨 바 있다"며 "신 개념의 PPI 제제인 ‘덱실란트’를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을 더욱더 넓히며 다져나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은 "덱실란트 도입은 제일약품이 소화기 영역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란스톤에 이은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고 양사간의 파트너쉽 또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덱실란트는 세계 12위의 글로벌 제약기업인 다케다제약에서 개발한 프로톤펌프억제제(PPI: Proton Pump Inhibitor)로 미국에서는 위식도역류질환(GERD) 치료에 대해 FDA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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