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영화 '연가시' 제작지원…PPL 진행
- 이탁순
- 2012-07-04 09:1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화 속 조아제약과 구충제 윈다졸 실명 출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5일 개봉하는 '연가시'(제작 ㈜오죤필름,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각본/감독 박정우)는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연가시에 가족이 감염돼 그 가족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김명민 분)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주인공 '재혁'(김명민 분)은 조아제약의 영업사원으로 설정돼 변종 연가시에 감염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으로 출연하며 우연히 사건의 단서를 잡고 재혁을 도와 변종 연가시의 실체를 파헤치는 형사 재필(김동완 분)과 재필의 여자친구이자 국립보건원 연구원인 연주(이하늬 분)가 힘을 모아 재혁의 아내 경순(문정희 분)을 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 '연가시'에는 '조아제약'과 구충제 '윈다졸'이 함께 등장한다.
영화 속 조아제약과 윈다졸은 실제 조아제약의 실명을 따왔고 윈다졸도 실제 판매되고 있는 구충제다.
윈다졸은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편충, 아메리카 구충, 분선충의 감염이나 혼합감염의 치료제로 쓰인다.
또한 연가시의 유일한 치료제인 '윈다졸'을 판매하는 약국으로 조아제약 자회사인 메디팜 체인약국이 등장한다. 약국 내 진열장엔 바이오톤 등 조아제약 제품이 진열되며, 조아제약 로고가 새겨진 근무복을 입고 주인공 및 조연들이 등장한다.
조아제약은 영화 제작에 필요한 의약품 등 연가시 제작을 지원했으며 향후 BPL(Brand Placement), PPL(Product Placement)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8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9중앙대 약대 동문회, 동문 친선 골프대회 갖고 화합 도모
- 10"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