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아빌리파이, 판매량 급증으로 약가인하
- 최은택
- 2012-07-28 06:4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당업체, 공단과 사용량 연동협상 합의...9월 1일부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크레스토와 아발리파이 등 블록버스터 보험약들이 오는 9월1일부터 약값이 소폭 인하될 전망이다.
제약사가 해당 품목의 사용량이 급증해 건강보험공단과 약값을 재협상한 결과다.
27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달 중 사용량 연동협상이 체결된 보험약 11개 품목의 약값이 최대 9% 하향 조정된다.

먼저 '유형1'에 해당하는 라파뮨정1mg의 약값은 4300원에서 3965원으로 335원, 7% 인하된다. 자렐토정10mg도 같은 사유로 6030원에서 5477원까지 553원, 9%가 하향 조정된다.
'유형4'에서는 아빌리파이5mg이 2644원으로 7%, 크레스토정 5mg과 20mg이 각각 1138원, 626원으로 5%, 바시티난엘알서방정이 112원으로 4% 인하된다.
또 씨앤유캡슐은 320원으로 9%, 프로토필연고0.1%는 1308원으로 7%, 디페릴린피알주11.25mg은 40만6958원으로 4%, 메타키트주사는 8793원으로 3%, 지아겐정300mg은 4784원으로 5% 하향 조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3"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증상 없는 이상지질혈증, 약국 영양관리 사례 주목
- 7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8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 9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10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