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불일치 약국 현지 확인, 이르면 다음주부터
- 김지은
- 2012-08-11 06:4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지역별 약국 대상 대체청구 현지확인 사전 통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와 관련해 심평원은 최근 일부 약국들을 중심으로 유선을 통해 현지확인 여부를 사전 공지하고 관련 자료를 준비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약국가에 따르면 심평원 급여조사실은 최근 공급-청구 불일치 내역과 관련, 현지확인을 진행한다는 사전 통보를 진행하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본원에서 각 지원별로 약국 현지확인에 대해 공고를 내린 상태"라며 "지역별로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이번주 안에 통보받은 약국에 한해서는 다음 주 중으로 현지확인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심평원 자체적으로 대체청구의 부당 개연성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복지부 명령에 의해 수행하는 현지조사와는 차이가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청구 불일치 관련 약국 부당 개연성과 규모에 따라 현지확인과 조사를 구분해 진행하고 있다"며 "청구 불일치 현지조사의 경우 현재까지 시행 시기와 사전 통보 방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상 이번에 진행 중인 현지확인과는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청구 불일치 현지실사 윤곽…약국 2400여곳 대상
2012-08-01 06: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