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테바 '뉴포젠' 바이오시밀러 승인
- 윤현세
- 2012-08-30 08:4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젠과 2013년 11월까지 시판 금지 합의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미국 FDA는 테바에 암젠의 생물학제제인 '뉴포젠(Neupogen)' 바이오시밀러 제제에 대한 승인을 29일 부여했다.
뉴포젠의 미국 특허는 오는 2013년 만료될 예정. 뉴포젠의 2011년 미국 매출은 9억5000만불이었다.
특허권 분쟁시 테바는 암젠의 뉴포젠과 장기지속형 제제인 '뉴라스트(Neulasta)'의 미국 판매를 오는 2013년 11월까지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테바는 유럽 연합에서는 뉴포젠의 바이오시밀러를 이미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테바의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지분은 약 5%에 그치고 있다.
미국 FDA는 테바의 약물이 골수의 백혈구 생산을 촉진해 화학요법제의 부작용으로부터 암환자의 회복을 높인다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당장 테바의 약물이 암젠의 약물을 대신할 수 없으며 향후에도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