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화이자와 '디트롤LA' 특허권 분쟁 합의
- 윤현세
- 2012-09-08 00:0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4년 초반 제네릭 약물 판매 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밀란은 화이자와 과민성 방광 치료제 ‘디트롤LA(Detrol LA)'의 특허권 분쟁에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합의를 통해 밀란은 오는 2014년 1월에서 2014년 3월 사이 디트롤LA의 제네릭 약물 판매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화이자는 지난달 말 임팩스(Impax)와 분쟁을 해결한데 이어 밀란과의 특허권 분쟁을 해결했다.
현재 양사간의 계약 사항은 미국 무역 공정위와 법무부의 검토하에 있다.
미국 FDA은 디트롤LA의 제네릭 제제에 대한 미국 판매 승인을 아직 부여한 바 없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2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3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6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7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8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