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CRO-전북대병원, 임상시험 교류 협약 체결
- 이탁순
- 2012-09-11 09:1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양 기관 시너지 효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임상시험센터의 육성을 위한 의견 교환 및 협력과 국내 임상시험 과제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Asian Study 및 다국가 임상시험 유치를 위해 면밀히 교류할 방침이다.
서울CRO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 일본 JGC-PSC의 공통투자로 설립된 의약품/의료기기 임상시험수탁기관으로, 설립 3년차에 접어든 현재 의료기기분야에서 신의료기기 IDE 승인의 약 70%점유율을(국내1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올해 국내CRO 최초로 FDA 허가용 글로벌 의료기기 임상을 수주 받아 진행 중에 있으며, 국제 임상동향연구와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EDC 개발 CRO로 선정되어 Auto-medical coding system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2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3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6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7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8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9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 10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