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지씨, 보툴리눔 톡신 2종 국내 품목허가 순항
- 노병철
- 2024-06-12 11:0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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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품목허가 마지막 단계
- 글로벌 에스테틱기업과 추가 글로벌 판권 및 공급 계약 체결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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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콤플렉스(Complex)형/퓨어(Pure)형 2종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대해 동시에 국내 품목허가 심사 중으로 콤플렉스(Complex)형 제품은 품목허가가 임박, 퓨어(Pure)형 제품은 올 하반기 내로 품목허가 예상하고 있다.
에이티지씨는 2022년 7월, 이탈리아 빅파마 메나리니 관계사와 콤플렉스(Complex)형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 ‘ATGC-100’에 대해 유럽 국가 및 영국에서의 독점 판권 및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45%를 차지하는 북미를 포함한 계약 미체결 지역들에 대한 독점 판권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ATGC-110’ 퓨어(Pure)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또한 2023년 10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인 싱클레어와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76%를 차지하는 유럽과 북미를 포함한 기타 지역들에 대한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장성수 에이티지씨 대표는 “하반기 국내 품목허가 이후 첫 제품 매출 및 판권료를 통한 흑자 전환 원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ATGC-100’에 대한 추가 글로벌 판권 계약이 마무리되면 동시다발적으로 글로벌 임상이 진행될 것이다. 이를 위해 해외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해외 위탁 생산처와도 긴밀하게 글로벌 밸류체인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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