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국감 원만한 진행에 영향 끼친 점 죄송"
- 최은택
- 2012-10-05 11:3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무상보육 조속 실시 요구 유념할 터"
임채민 복지부장관이 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보육정책 개선방안과 관련 국회에 거듭 사과했다.
임 장관은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보육정책 개선안 때문에) 국정감사의 원만한 진행에 영향을 끼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복지위는 이날 오전 10시 57분경 국정감사를 일시 중단했다가 11시 18분경 재개했다.
임 장관은 "무상보육을 조속히 실시하라는 국회의 강력한 입장은 유념하겠다"면서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적이 있으면 충실히 듣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은 "보육정책 개선안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국정감사를 계속 진행할 수 없다"며 날을 세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