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사후피임약 응급실 비치 필요성 검토"
- 최은택
- 2012-10-24 16:1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동익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 장관은 24일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의 지적에 대해 "사후피임약을 응급실에 비치할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장관은 그러나 "과연 심야시간에 응급피임약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될지 들여다 봐야할 것 같다. (응급실을 이용하면) 경제적 부담이 크고 일정 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