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 등 품질검사기관 교육 강화
- 최봉영
- 2012-11-02 17:0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기관 지정 등 일부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의약품 등 품질검사기관 검사원 교육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마련하고 이를 지난달 29일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개정은 의약품등 품질검사기관 검사원의 교육의무화에 따른 ▲교육실시기관의 지정신청 절차 및 시설·장비 기준 ▲의약품분야 학위를 가진 자로서 의약품 업무에 3년이상 근무한 경력등 강사의 자격요건을 담고 있다.
참고로 최근 '약사법' 및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품질검사기관 대표자는 매년 4시간 이상, 검사원은 매년 21시간 이상 시험검사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의무화됐다.
식약청은 "교육기관 지정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으로 시험검사의 신뢰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개정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fda.go.kr) 〉뉴스/소식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6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10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