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류마티스 관절염 약물, 미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2-11-07 07:1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보트 '휴미라'와 경쟁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의 경구형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젤얀즈(Xeljanz)'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젤얀즈는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에 내성이 있거나 유익성을 보지 못하는 중등 또는 중증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사용이 가능해졌다.
젤얀즈의 성분은 토파시티닙(tofacitinib). 연간 최대 매출이 30억불에 달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분석가들은 젤얀즈가 경구형 제제로 경쟁품인 애보트의 ‘휴미라(Humira)'보다 복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휴미라의 연간 매출은 약 80억불 수준이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