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 100명 넘는 학교에 보건교수 의무배치 추진
- 최은택
- 2012-11-13 10:0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의진 의원, 학교보건법개정안 대표발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학생 수가 100명이 넘는 일선 초중고에 보건교사를 배치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학교폭력에 따른 가.피해학생 등 위기학생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더이상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기 위해서는 일선 학교의 보건교사가 조기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보건교사가 한 명도 배치되지 않은 학교가 상당 수에 달해 보건교사 배치를 의무화하고 이를 조속히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