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지역 학생 15명에 장학금 전달
- 김지은
- 2012-12-03 1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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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원 다과회 성금으로 지원…구급의약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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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배 회장은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이고 활기찬 기운이 더해져 미래를 향해 큰 꿈과 희망을 갖고 정진해 나갔으면 한다"며 "참석하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조영희 여약사부회장은 "광진구 내 약 180여명 약사들이 매년 다과회때마다 성금을 마련해 사업을 진행중인데 가장 의미있는 것이 장학사업"이라며 "학생들에게 격려와 사랑을 전할수 있어 기쁘고 자금심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고 열심히 정진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양종합사회지관 장영심 관장도 "구약사회로부터 여러가지 지원을 받고 있는데 꿈나무들에게 장학금도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약사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상배 회장과 조영희 부회장, 홍춘기, 조순분, 조성오, 조진희, 김은숙 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15명의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장학증서, 구급함 등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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