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시장진출, 우호적 친분관계 형성 중요"
- 최봉영
- 2012-12-05 15:1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흥시장 의약품 해외진출 정책 세미나]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5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신흥시장 의약품 해외진출 정책 세미나'에서 퀸타일즈 미낙시 라오 규제전략디렉터는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서 보건당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에는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동남아의 경우 정부의 조언이 의약품 허가 등에 미칠 수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그는 "우호적 관계를 유지할 경우 정책 입안자들한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동남아 국가의 각 나라별로 차이점을 인식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EU는 모든 국가가 허가절차가 한 가지 프로세스에 의해 이뤄지지만, 동남아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