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박순희 과장,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 최봉영
- 2012-12-11 20:48: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외 식·의약품 안전관리 전문가 역할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과장은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발행의 올해의 전문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발행의 올해의 인물 등 3대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박 과장의 이번 등재는 ▲WHO 바이오의약품 국제표준 전문위원 활동 ▲일본 국가안전성평가원과 협력체계 확대 ▲유럽연합(EU)의 자문기구인 ECETOC ▲미국 FDA/독성연구소와 한국식약청의 업무협력체결 간사 활동 ▲OECD 분자스크리닝 및 독성유전체 프로그램의 자문위원 및 암후성학 분과장 역할과 미국EPA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박 과장은 "앞으로도 규제과학의 선진화를 통해 의약품과 화학물질 등 안전관리 및 개발지원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과장은 현재 서울청 유해물질분석과장으로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의 안전성유효성 검증을 위한 분석시험업무와 허가 심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