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후보 "내일을 준비하는 약사회 만들자"
- 강신국
- 2012-12-12 17: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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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 앞두고 소회 밝혀…"선거는 미래에 대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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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12일 "선거운동기간 동안 성원해 주신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거는 미래에 대한 선택이라는 생각으로 약사와 약사회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아가고자 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제 선거운동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면서 내일을 준비하는 약사회가 돼야 한다"며 "내일을 준비하는 노력이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을 극복하고 약사회와 약사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 후보는 "선거 운동을 통해 약사회가 회원의 울타리가 되고,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든든한 지붕이 돼야 한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게 됐다"면서 "여러 회원들이 소망하는 약사회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박 후보는 "혹시라도 과다한 선거운동으로 인해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정책중심의 선거가 돼야 이런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선거를 위해 앞으로 더 큰 고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중에 가슴에 새긴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고이 간직하고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회원을 위해 존재하고 회원을 위해 헌신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성원해 주신 회원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는 미래에 대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약사와 약사회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아가고자 했습니다. 약사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가는 일들을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했습니다. 이제 선거운동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면서 내일을 준비하는 약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노력이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을 극복하고 약사회와 약사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선거운동을 통해 약사회가 회원의 울타리가 되고, 비와 바람을 피할 수 있는 든든한 지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소망하는 그런 약사회를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과다한 선거운동으로 인해서 불편하신 점이 있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열된 선거분위기로 인한 것으로 너그럽게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이런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선거를 위해서는 앞으로 더 큰 고민이 필요할 것입니다. 저는 선거운동 기간중에 가슴에 새긴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고이 간직하고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정신과 기운으로 약사회를 바르게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을 위해 존재하고 회원을 위해 헌신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그동안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인춘 후보 회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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