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누리새마을금고, 명지병원에 휠체어 50대 기증
- 이혜경
- 2012-12-16 09:4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운 세밑 녹이는 사랑의 휠체어 기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양누리새마을금고가 기증한 휠체어 50대는 기본형 5대, 병원형 15대, 거상형 10대(정형외과용), 알미늄 휠체어 20대 등으로 구입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2000만원에 달하는 분량이다.
김상철 이사장은 "이웃간에 서로 돕고 사랑하며 협동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자율적 협동조직체인 계, 향약, 두레 등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가 어렵고 병든 이웃을 향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는 작은 실천운동"이라며 "환우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고양누리새마을금고는 고양시 전역에 6개의 본지점을 운영하는 고양시의 대표적 서민금융기관으로 지난 1976년 오금리새마을 금고로 출발, 1998년 덕양새마을금고, 2009년 고양누리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변경했다.
고양누리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사랑의 쌀 모으기, 좀도리저금통 채우기, 후원자 되기, 자원봉사활동 등의 '좀도리운동'을 진행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6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7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8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이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엄단"…식약처, 2차 단속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