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생동허가 품목 총 587개…한미약품 최다
- 최봉영
- 2012-12-20 06: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분중에서는 비아그라 제네릭 가장 많아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업체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가장 많았다.
데일리팜이 2012년 생물학적동등성 인증품목을 집계한 결과다.
19일 집계결과에 따르면 올해 생동성시험을 거쳐 승인된 제네릭은 총 587개였다. 지난해보다 67개가 늘었다.
업체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16개로 가장 많았다.

또 동아제약, 씨제이제일제당, 광동제약, 한국파마, 아주약품, 피엠지제약 등은 각각 9개 품목을 등재시켰다.
다국적제약사 가운데서는 한국산도스 9개 품목, 한국알콘 4개, 호스피라코리아 3개 품목, 노바티스 2개 품목 등 4개 제약사가 18개 품목을 허가받았다.
성분별로는 올해 제품 개발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실데나필시트르산염(비아그라)이 37개로 단연 으뜸이었다.
또 레비티라세탐(오지리널: 케프라) 35개 품목, 발사르탄/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코디오반) 24개 품목, 이반드론산나트륨(본비바) 20개 품목, 몬테루카스트나트륨(싱귤레어) 18개 품목, 라베프라졸나트륨(파리에트) 12개 품목 등으로 분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