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인에 임플란드 급여" 입법 추진
- 최은택
- 2013-01-01 21:4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재윤 의원, 건보법개정안 대표발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플란트 급여화는 박근혜 당선인의 보건의료분야 대선 공약에도 포함돼 있다.
민주통합당 김재윤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치주질환으로 임플란트가 필요해도 소득이 적은 노인은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지만 건강보험에서도 급여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만 65세 이상 가입자와 피부양자 임플란트에 보험급여를 실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고 입법 배경을 설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