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해외법인 '메디포스트 홍콩' 설립
- 어윤호
- 2013-01-16 1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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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티스템 아시아권 수출 및 효율성 향상 기대

이는 연골 재생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아시아권 수출 및 인·허가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함으로 회사는 '메디포스트 홍콩'을 설립키로 결정, 이사회를 열어 이를 확정했다.
현지법인은 카티스템의 홍콩, 마카오 직수출을 비롯해 중국, 대만 등에서의 영업 활동 및 아시아권 추가 진출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되며 홍콩 중심부인 하코트 로드에 위치하게 된다.
이장영 메디포스트 홍콩법인장은 "법인 설립으로 범 중화권 국가에서 카티스템 판매와 관련한 행정 처리 및 법적 절차 등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11월 카티스템의 홍콩 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현재 홍콩 및 마카오 보건당국의 판매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또 카티스템의 홍콩 제휴사인 이튼과 줄기세포 부문이 홍콩생명과학기술집단유한공사로 흡수됨에 따라 이튼사과의 계약 일체에 관한 양수도 계약을 홍콩생명과학사와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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